공지사항

기아차 2021 K5 출시, 가격은 2356만원부터
권삼욱 | 등록일 : 2020-10-17

기아차는 2021 K5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2021 K5는 고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트림별 사양을 구성하고 선택 사양 적용 범위를 확대했으며, 모든 트림에 앞좌석 이중접합 차음 글라스를 기본 적용했다. 리모트 360도 뷰도 도입됐다. 가격은 2356만원부터다.



2021 K5 2.0 가솔린 모델의 가격은 트렌디 2356만원, 프레스티지 2606만원, 노블레스 2803만원, 시그니처 3073만원이며, 1.6T는 트렌디 2435만원, 프레스티지 2724만원, 노블레스 2921만원, 시그니처 3151만원이다. 하이브리드는 트렌디 2754만원부터다.



프레스티지 2951만원, 노블레스 3149만원, 시그니처 3365만원이다.(하이브리드 세제혜택 및 개소세 3.5% 반영) 2021 K5는 최상위 트림인 시그니처에만 적용됐던 앞좌석 이중접합 차음 글라스가 모든 트림에 기본 적용돼 정숙성을 높였다.



주력 트림인 노블레스 트림부터 A필러와 B필러에 니트 내장재를 사용하는 등 상품 전반의 고급감을 강화했다.(2.0 LPG 렌터카 모델 제외) 360도 뷰 기능이 새롭게 추가됐다. 하이브리드 시그니처 트림에는 스마트 주차보조(RSPA)를 기본 적용했다.



K5 구매 고객들의 선호사양 중 하나인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단독 선택 품목으로 구성하고 가격을 기존 74만원에서 64만원으로 낮췄다. 기존 헤드업 디스플레이 옵션 선택시에만 탑재되던 레인센서 및 오토 디포그 기능은 프레스티지 트림부터 기본 사양으로 제공된다.




댓글

목록

메인

내 견적함

견적내기

커뮤니티

1:1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