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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2021년 글로벌 신차 판매 31% 증가
2022.01.10 | 조회수 77

벤틀리의 2021년 글로벌 신차 판매대수가 2020년보다 31% 증가한 1만 4,659대로 집계됐다. 9년 연속 1만대를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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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별로는 미주 지역이 39% 증가한 4,212대로 가장 많았고 점유율은29%였다. 중국은 40% 증가한 4,033대로 미주 지역을 바짝 추격했다. 유럽은 15% 증가한 2,520대, 그 중 영국은 14% 증가한 1,328대가 판매됐다. 중동 지역은 24% 증가한 915대, 아태지역은 37% 증가한 1,651대가 팔렸다. 

 

차종별로는 SUV인 벤테이가가 전체 판매의 40%를 차지했다. 그 중 1/5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였다. 콘티넨탈 GT는 전체의 33%를 차지했으며 그 중 쿠페는 60%, 컨버터블은 40%였다. 플라잉 스퍼는 전체의 27%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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