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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렉스턴 스포츠 연식변경, 신형 렉스턴 수준으로 업그레이드
2021.12.10 | 조회수 170

쌍용차 렉스턴 스포츠의 상품성이 개선된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렉스턴 스포츠는 연식변경을 거치며 2.2리터 4기통 디젤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 랙타입(R-EPS) 스티어링, 차선 유지 보조, 12.3인치 디지털 계기판 등 신형 렉스턴 수준의 사양이 적용된다. 내년 출시 예정이다.


렉스턴 스포츠 연식변경에는 신규 파워트레인이 얹어진다. 2.2리터 4기통 디젤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돼 최고출력은 202마력, 최대토크는 45kg다. 기존 엔진 대비 최고출력은 15마력, 최대토크는 2.2kgm 상승했다. 신규 파워트레인은 최신 배출가스 규제를 충족한다.


정차시 연료 소모를 줄여주는 아이들링스탑(ISG)이 기본 사양이다. 2022 렉스턴 스포츠에는 랙타입(R-EPS) 스티어링 시스템이 신형 렉스턴에 이어 탑재됐다. 랙타입 스티어링 시스템이 탑재되며 트림에 따라 차선 유지 보조 및 차선 중앙 유지 보조 시스템을 지원한다.


전방 긴급 제동 시스템에 사용되는 전방 카메라 모듈을 개선해 정확성을 높였다. 안전거리 주의 경고가 추가됐다. 후방 카메라는 조향과 연동되는 주차 가이드를 지원한다. 실내에는 12.3인치 디지털 계기판, 인포콘 디스플레이, LED 실내등 등 렉스턴과 유사한 사양이 적용됐다.


한편, 쌍용차 코란도 e-모션이 선공개됐다. 스페인 자동차 전문매체 Motor.es에 게재된 코란도 e-모션은 내연기관 코란도 기반의 전기차로 1회 완충시 국내 기준 307km를 주행할 수 있다. 국고보조곰은 최대 768만원으로 책정됐다. e-모션은 내년 국내에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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