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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캠핑카 판매 급증
한우람 개발팀장 | 등록일 : 2021-11-25

독일에서도 밴을 비롯한 캠핑카의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 독일 캐러밴 산업 협회는 평가에 따르면 연방 자동차 운송 당국 플렌스부르크(Flensburg) 수치를 기준으로 2020년 누계 캠핑카 등록대수는 전년 동기 대비 44.8 % 증가한 7만 8,055대로 2만 4,133대가 늘었다고 발표했다. 


주로 코로나19의 영향이 가장 큰 것으로 분석되고 있으며 대형 제조업체들이 80%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가장 많은 캠핑카를 판매한 업체는 어윈 하이머 그룹(Erwin Hymer Group)으로39.5% 증가한 2만 3,001대를 판매했다. 2위는 39% 증가한 트리가노 그룹으로 1만 3,694대를 팔았다. 크나우스-타버트 그룹은 38.3% 증가한 1만548대를 판매했다. 

완성차업체인 폭스바겐과 포드, 메르세데스 벤츠도 이 시장에서 의미있는 성장을 했다고 협회는 밝혔다. 가장 큰 것은 폭스바겐으로 2019년 2,884대에서 132.7% 증가한 6,710대를 판매했다. .

어윈 하이머 그룹은 3만 1,000명 이상의 직원을 보유한 레크리에이션 차량 제조업체 중 하나인 THOR Industries의 100% 자회사다. 캠핑카 및 캐러밴, 액세서리 전문가뿐만 아니라 한 지붕 아래 임대 및 금융 서비스를 통합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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