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최대 288만원 혜택.. 한가위 풍성한 車 할인 행사
권삼욱 | 등록일 : 2021-09-13


완성차 업체들이 추석을 맞이해 풍성한 할인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출고 지연 보상 할인부터 트림 업그레이드 행사까지 다양하다.

현대차는 지난 7월 이전에 생산된 주요 차종을 오는 13~17일 사이에 구매하면 15만원을 깎아주는 ‘기간 출고 조건’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첫 전용 전기차인 아이오닉5 출고를 3개월 이상 기다린 경우 수소전기차 넥쏘로 바꿔 출고하면 100만원 할인을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아반떼 하이브리드나 쏘나타 하이브리드, 더 뉴 그랜저 하이브리드 등을 선택하면 30만원을 할인해준다. 직계가족이 현대차를 직접 구매한 이력이 있는 20~30대는 최대 50만원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는 ‘H패밀리’ 프로모션도 주목할 만하다.

기아는 이달 스팅어를 구입하는 소비자에게 36개월 동안 2.5% 저금리 혜택에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주유비 연간 최대 32만원 할인 등의 부가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팅어 전용 구매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현대카드 M으로 기아차를 구입하면 차종별로 20만~50만원을 선보상하는 프로그램도 이어진다.

한국지엠(GM)의 쉐보레 브랜드는 ‘쉐보레와 함께하는 건강하고 행복한 가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트래버스나 트레일블레이저, 말리부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할부와 현금 지원이 결합된 콤보 할부 선택 시 트래버스 250만원, 말리부 180만원, 트레일블레이저 80만원의 현금을 지원한다.

쌍용자동차는 이달 출고 고객에게 최대 150만원 할인 또는 60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사진). 빠른 출고와 혜택을 제공하는 세일 페스타 해당 모델(티볼리&에어, 코란도)은 최대 150만원 일시불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SM6 프리 업그레이드’ 행사를 이달까지 연장한다. 르노 마스터의 경우 스마트커넥트와 HD 후방 카메라, 승객석 램프 메인 스위치 등을 증정하고 최대 150만원의 차량 보험료 지원까지 최대 288만원 상당의 혜택을 준다. QM6 누적 20만대 판매 돌파를 앞두고 총 2000명을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푸짐한 경품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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